[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지난해부터 지속돼온 우리나라 소비 트렌드는 ‘소확행’, ‘워라밸’, ‘가심비’ 등. 특히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가 핵심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9월 한 대형마트의 소형가전 온라인 매출이 전년 대비 50% 상승했다. 가심비 높은 프리미엄 가구도 인기를 끌어 H백화점의 경우 ‘럭셔리 리빙관’의 가구 매출이 매월 50%씩 증가하고 있다.

‘가성비’를 뛰어넘어 가심비 열풍이 욕실리모델링 시장에서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스스로 시공을 할 수 없는 욕실 특성상 합리적인 가격은 기본. 전문적인 시공능력을 통해 만족스러운 욕실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아이에스동서(대표 권민석)의 토털 욕실 리모델링 브랜드 이누스바스는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트렌드, 가성비, 디자인 등의 요소를 충족시킬 수 있는 ‘벤자민그린 패키지’<사진>를 선보였다.

젊은 세대의 감수성을 겨냥한 벤자민그린은 싱그러운 자연의 무드를 자아내는 그린컬러 타일이 포인트가 돼 산뜻한 분위기의 욕실을 연출한다. 내추럴 우드톤의 욕실가구는 자연스러우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다.

3단 상부장 및 선반형 원형거울 세트 또는 2단 상부장 및 원형거울과 오픈형 수건걸이 선반 세트 중 욕실 구조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효율적인 수납이 가능하다. 한층 간결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원할 경우 동일한 디자인에 포인트 타일 색상을 그린에서 그레이로 변경한 ‘벤자민그레이’를 선택할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누스몰에서 찾아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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