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린과 이수의 독특한 웨딩화보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웨딩 매거진 인스타일 웨딩은 다음달 19일 결혼을 앞둔 린과 이수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린과 이수는 상의는 웨딩 정장을 입었으며, 하의는 청바지를 입는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화보에서 두 사람은 면사포와 드레스 치마에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믹스매치 하며 개성을 드러냈다. 화보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장시간 이어진 화보 촬영 내내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으며 서로를 세심하게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또 이날 화보촬영과 함께한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유럽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싶다는 허니문 계획과 소박한 데이트 이야기,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포부 등을 밝혔다.

린 이수 웨딩화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린 이수 웨딩화보, 웨딩드레스에서도 린의 아우라가 느껴지네”, “린 이수 웨딩화보, 꼭 예쁜 딸 낳으세요!”, “린 이수 웨딩화보, 유럽 허니문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수와 린은 오는 9월 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