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인디 뮤지션들의 라이브와 토크쇼를 결합한 팟캐스트라이브쇼 ‘첫 번째 목요일’이 다음 달 4일부터 매달 첫 번째 목요일 서울 서교동 유어썸머 커뮤니케이션 센터에서 열린다.
첫 번째 방송에는 싱어송라이터 박준하와 오늘의라디오, 우쿨렐레 팝밴드 우쿨렐레피크닉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팟캐스트 포털사이트 팟빵(http://www.podbbang.com)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첫 번째 목요일’을 기획한 유어썸머는 “홍대 인디 신에서 활동 중인 뮤지션들을 위한 콘텐츠의 일환으로 팟캐스트라이브쇼를 제작하게 됐다”며 “이 밖에도 인디 뮤지션들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기획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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