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홍문종<사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포털 실검1위에 올랐다.
전ㆍ현직 KT 직원 등으로 구성된 단체인 KT민주동지회가 홍문종 의원실 소속 전 보좌관에 대해 언급했고 이를 머니투데이가 인용 보도했기 때문이다.
홍문종 의원실 보좌관 특혜채용 의혹은 같은 당인 김성태 의원의 딸 채용에 맞물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KT민주노동동지회는 2014년~2016년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을 맡았던 홍문종 당시 새누리당 의원 보좌관 출신 4명이 KT에 특혜 채용됐다는 제보를 받았다.
특히, 홍문종 의원실 보좌관 가운데 한 명은 본사 사업부에서 차장으로 근무 중이라고 머니투데이는 보도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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