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한국지엠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부산 및 경남 수해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지엠의 이번 캠페인은 지난 25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한국지엠 부산 및 경남지역 서비스 네트워크 총 79개소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지엠 전차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은 수해차량 고객들은 한국지엠 서비스 네트워크에 차량을 입고, 수리비의 50%을 할인 받을 수 있다(보험 적용 차량은 제외).
한편, 한국지엠은 수해가 잦은 여름철을 맞아 지난 7월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수해지역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전국 436개 한국지엠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수해 발생시 해당지역에 긴급출동 및 각종 정비 등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