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현지시간 19~21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시에 위치한 페어몬트호텔에 북미 주요 거래선을 초청, 2019년 주요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QLED 8K를 포함, QLED TV 신제품 전 라인업과 더 프레임, 사운드바, 스페이스 모니터 등을 전시해 주목을 받았다. 시장조사업체 NPD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북미 TV시장에서 금액기준 36%의 점유율로 13년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 직원이 미국 주요 거래선들에게 삼성 QLED 8K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su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