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요원이 패션매거진 싱글즈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요원은 창간 10주년을 맞은 싱글즈 9월호 화보에서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각선미를 뽐냈다.
이요원은 화보 촬영과 함께 한 인터뷰에서 늘 아름다운 그 비결을 묻자 “나이에 맞는 아름다움을 누린다”며 “긍정적인 자세로 삶을 대하다 보니, 일상이 여유로운 현재를 맞이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요원 화보에 네티즌들은 “이요원은 정말 방부제 동안이네” “이요원, 아이엄마라는 게 안믿겨” “이요원 다음 작품은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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