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중소빌딩 거래 활발. >> 7월까지 27% 증가... 상속 증여 일환. >> 중견회사, 사옥구입, 일본도 이 같은 현상 지난 80년대 성행. >> 은행에서 리모델링 비용 빌려 증여세도 절세하는 방법, 안정된 빌딩으로 부 상속해 주는 것이 낫다고 판단. 하지만 임대수익 계산은 필수.
* 미분양 아파트의 증가/감소가 주택시장 경기 절대적 지표 안돼... >> 부동산 경기 좋아도 분양 많으면 미분양 늘어나고, 경기 나빠도 입지 좋고, 가격 저렴하면 분양은 잘 돼... >> 미분양 주택의 증감이, 부동산 경기에 어느 정도 영향은 있으나, 절대적 기준은 안돼... >> 지금이 잡살 타이밍? 이건 너무 언론이 너무 앞서가는 모양새.
* 미래 주택... 전자회사가 집 지을 수도... >> 주택 거주자 위치 정보 파악해, 현관 앞 서면 저절로 점등, 외출 중 문 열리면 알람 울리고... 스마트 홈사업 갈수록 치열해질 듯...
* 상가주택 신축 부지 인기. >> 위례 신도시 45필지 분양, 경쟁률 1008대 1까지... >> 330㎡ 규모- 3.3㎡당 1300만원, 돈 놓고 돈 먹기 가진 자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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