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추석을 맞아 잔뜩 기대하는 주류 선물세트가 있다. 바로 ‘2014년 일품진로 스페셜 에디션’ 전통주 선물세트다.

‘2014년 일품진로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은 세트당 3만5000원으로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2014 일품진로 스페셜 에디션’은 추석 선물의 품격에 맞게 고풍스러우면서 세련된 디자인을 도입한 게 매력이다.

특히 10년 목통 숙성으로 맛과 향이 특별한 일품진로 2본과 세련된 디자인의 스트레이트잔 2개와 언더락잔 2개 등으로 구성된 실속형 주류 선물세트다. 100% 순쌀 증류원액을 목통에 숙성시킨 프리미엄 소주의 차별성을 강조하기 위해, 세트 패키지를 실크빛 골드 색상으로 마무리했다.

세계 3대 주류품평회중 하나인 몽드셀렉션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일품진로는 맛과 향이 특별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다. 숙련된 양조 전문가들이 순쌀 증류원액을 참나무 목통에서 10년 이상 숙성시키고 100% 숙성 원액을 사용한 최고급 제품이다.

일품진로는 지난해 7월 제품 리뉴얼을 통해 알콜도수를 23도에서 25도로 높였다. 또 기존 제품의 다소 강한 향과 진한 뒷맛을 완화하고, 목통 숙성의 부드러운 향과 은은한 맛으로 개선해 프리미엄 소주로의 차별화를 실현한 게 특징이다.

‘2014 일품진로 스페셜 에디션’의 병 모양은 기존 원형에서 사각 형태로 바꿔 고급스러움과 특별함을 살렸다. 기존에 사용하던 서체는 현대적인 캘리그래피로 바꿔 전통적이면서도 한국적인 부드러움을 표현했다. 상표는 한지의 질감을 살린 친환경 용지를 사용,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최남주 기자/


기자]최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