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커피소년이 오는 9월 12~13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가을 콘서트 ‘사랑의 흥신소’를 개최한다.
커피소년은 지난 2010년 싱글 ‘사랑이 찾아오면’으로 데뷔, 콘서트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장가갈 수 있을까’ ‘내가 니 편이 되어줄게’ ‘다리미’ 등 소소한 일상을 다룬 곡들로 잔잔한 인기몰이를 했다.
이번 콘서트는 커피소년의 음악을 새롭게 편곡해 들려주는 ‘감상하는 퀄리티 있는 커피소년의 음악’, 커피소년의 일상을 음악으로 들려주는 ‘커피소년의 하루’, 팬들의 고민을 음악으로 만들어주고 그 고민을 해결해 주는 ‘사랑의 흥신소’ 등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다. 12일 콘서트는 오후 8시, 13일 콘서트는 오후 6시에 시작된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할 수 있으며 티켓가는 전석 4만4000원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