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엔씨소프트의 인기 모바일게임 ‘리니지m’이 정기점검 지연으로 이용자들의 불편에 사과했다.
리니지m은 3일 오전 4시30분부터 정기점검을 시작했다. 당초 점기점검은 오전 6시까지다. 하지만 이날은 시간이 더 걸려 약속한 6시 이후에도 게임 이용이 제한됐다.
7시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은 같은 시각부터 정상적으로 게임접속이 가능하다고 발표했지만, iOS 버전은 여전히 정상적인 이용이 제한되고 있다.
이에 대해 엔씨소프트는 “iOS 버전은 현재 앱 스토어 마켓의 이슈로 업데이트 작업이 지연되고 있다”며 “별도 안내시까지 (업데이트 된) 케레니스의 성장 상자 2주차 제작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이 같은 내용에 이어 “게임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빠른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표했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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