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성범죄 및 뇌물수수 의혹을 맡은 검찰 수사단이 4일 압수수색에 나섰다.
검찰 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관련 수사단(단장 여환섭 청주지검장)은 이날 오전 서울 광진구 김 전 차관 자택, 건설업자 윤중천 씨 사무실 등 여러 곳에 10여 명의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단은 법원으로부터 김 전 차관의 뇌물수수 혐의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단은 2013년 김 전 차관의 별장 성접대 의혹을 수사한 경찰청에도 수사확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munja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