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한국거래소는 다음달 1일 유가증권시장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용하는 ‘TIGER 합성-차이나A레버리지 상장자수펀드(ETF)’를 상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펀드는 국내 최초의 중국본토 A주 레버리지 ETF로, 기초지수인 CSI300 지수 일간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는 상품이다.
중국본토 A주는 상하이와 선전 증시에 상장된 주식 중 현지인과 허가를 받은 해외투자자(QFII)만 거래할 수 있는 주식이다.
이용구 거래소 증권상품시장부장은 “CSI300지수를 기초로 하는 레버리지(2배) ETF는 전 세계에서 처음”이라며 “기초지수 일간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기 때문에 수익뿐만 아니라손실도 확대될 수 있는 구조로 일반 ETF보다 높은 투자위험이 따를 수 있다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ETF 상장으로 ETF 상장종목은 164개로 늘어난다.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