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세희 기자] 본지 기자는 지난달 임신한 여고생인 것처럼 가장해 인터넷에 고민 글을 올렸다. 임신한 10대들에게 낙태를 알선해준다며 또다른 범죄에 이용하는 검은 유혹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서다. 그러자 몇시간 뒤 “미성년자 임신중절 수술이 가능한 병원을 소개시켜 준다”며 한 20대 남성이 메신저로 연락이 왔다. 그가 제시한 건 전혀 생각지 못한 것이었다. 다음은 임신한 여고생을 가장한 기자가 그를 만난 ‘실제 상황’이다.
(유튜브 바로가기 주소: https://www.youtube.com/watch?v=mwAmB63J1hw)
sa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