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세희 기자] 본지 기자는 지난달 임신한 여고생인 것처럼 가장해 인터넷에 고민 글을 올렸다. 임신한 10대들에게 낙태를 알선해준다며 또다른 범죄에 이용하는 검은 유혹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서다. 그러자 몇시간 뒤 “미성년자 임신중절 수술이 가능한 병원을 소개시켜 준다”며 한 20대 남성이 메신저로 연락이 왔다. 그가 제시한 건 전혀 생각지 못한 것이었다. 다음은 임신한 여고생을 가장한 기자가 그를 만난 ‘실제 상황’이다.
(유튜브 바로가기 주소: https://www.youtube.com/watch?v=mwAmB63J1hw)
say@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