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권유대행인 활용법 소개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유안타증권은 지난 8일 보험 독립법인대리점(GA, General Agency) 태왕파트너스(대표 조성철) 지점장 등 관리자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태왕파트너스는 약 400명의 자산관리사(FP)가 활동하고 있는 보험 독립법인대리점이다.
이번 세미나는 투자권유대행인 제도 활용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유안타증권의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원학 유안타증권 PB지원팀장은 “태왕파트너스 소속 FP들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에게 보다 고도화된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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