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당신이 믿었던 페이크’가 손석희 스캔들을 다룬다.
8일 방송되는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에서는 JTBC 손석희 대표이사의 동승자 논란은 물론, 장자연 문건의 덮기 위해 조작된 가짜뉴스를 파헤친다.
최근 손석희 대표이사는 여론의 입방아에 자주 오르내렸다. 뺑소니 사건의 전말이 알려지면서 도덕성에 타격을 입게 된 것.
뿐만 아니라 프리랜서 기자 김웅 씨가 손석희 대표이사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과 욕설이 담긴 녹취까지 공개되기도 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2년 전인, 2017년 과천의 한 공터에서 일어난 접촉사고에 있었다. 사고 당시 손석희 대표이사의 옆자리에 여성 동승자가 있었다는 진술이 공개되며 논란은 일파만파 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자연 사건의 진실을 알리려 노력하는 배우 윤지오도 모습을 드러낸다. 그리고 10년간 목격한 장자연 관련 가짜뉴스의 전말을 낱낱이 공개한다.
shg@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