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11일 0시 15분께 부산 중구 한 모텔에서 투숙객 A(77) 씨 등 9명이 구토, 설사 증세를 보여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은 “전날 오후 6시쯤 자갈치 시장에서 생선회를 먹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구청에 따르면 이들은 병원치료를 받은 뒤 이날 새벽 퇴원했다.

보건당국은 식중독 의심 증세와 관련해 역학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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