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일밤-아빠어디가’ 동생들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31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어디가?’에서는 ‘아빠 나도 갈래’ 특집으로 막내들이 아빠들과 함께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류진 막내아들 임찬호, 정웅인 두 딸 정소윤 정다윤, 김성주 막내 딸 김민주는 일일 여행 장소에 모여 매력을 뽐냈다.
특히, 임찬호와 정소윤은 사르르 녹는 눈웃음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둘은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여보~’ 라고 부르는 등 새로운 비주얼 커플 탄생을 예고했다.
3살 다윤이는 2살 민주에게 포도를 먹여주고, 입을 닦아주는 등 평소 볼 수 없었던 언니다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다윤이는 민주를 보자마자 “민율이 오빠”라고 외치며 김성주 집안의 붕어빵 외모를 인증해 웃음을 자아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