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마련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서울시교육청 산하 과학전시관은 13~14일 양일간 서울 관악구 과학전시관 본관 야외광장에서 학생과 학부모, 시민을 대상으로 ‘2019년 융합과학체험마당’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융합과학체험마당은 우주항공과 생태환경 등을 주제로 다양한 융합과학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체험마당은 40여개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무한비행 글라이더 만들기와 미세먼지 줄이는 부직포 가습기 만들기, 자외선 측정ㆍ자외선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하다. 사물인터넷(IOT) 체험관, 태양흑점 관찰 천문대 등 특별 체험관도 운영한다.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다. 참여 예약은 현장에서 진행된다. 세부일정은 과학전시관 홈페이지 내 융합과학체험마당을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gre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