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치료제 국산화로 이름을 날린 보령제약 보령중앙연구본부가 설립 37주년을 맞아 국산 항암제 개발에 매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7일 보령제약에 따르면, 이삼수 사장은 최근 경기도 안산 보령중앙연구본부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 “우리가 새로운 약을 개발하는 것은 기업성장, 질병을 치료하는 것을 넘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것”이라며 “진정성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신약개발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보령중앙연구본부는 카나브패밀리 개발 및 Fisrt in Class 항암제 ‘BR2002(개발명)’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보령중앙연구본부는 1982년 설립되어 1988년에 고혈압 치료제인 캡토프릴 개발성공 이후 수입에 의존했던 원료의약품을 중점적으로 개발해 다수를 국산화하는데 기여했다.
특히 2010년에는 총 18년간의 연구 끝에 국내최초 고혈압신약 ‘카나브’를 개발한 이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듀카브, 투베로 등 카나브패밀리를 개발하는 성과를 올렸다.
고혈압치료제 국산화로 이름을 날린 보령제약 보령중앙연구본부가 설립 37주년을 맞아 국산 항암제 개발에 매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7일 보령제약에 따르면, 이삼수 사장은 최근 경기도 안산 보령중앙연구본부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 “우리가 새로운 약을 개발하는 것은 기업성장, 질병을 치료하는 것을 넘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것”이라며 “진정성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신약개발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보령중앙연구본부는 카나브패밀리 개발 및 Fisrt in Class 항암제 ‘BR2002(개발명)’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보령중앙연구본부는 1982년 설립되어 1988년에 고혈압 치료제인 캡토프릴 개발성공 이후 수입에 의존했던 원료의약품을 중점적으로 개발해 다수를 국산화하는데 기여했다. 특히 2010년에는 총 18년간의 연구 끝에 국내최초 고혈압신약 ‘카나브’를 개발한 이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듀카브, 투베로 등 카나브패밀리를 개발하는 성과를 올렸다.

고혈압치료제 국산화로 이름을 날린 보령제약 보령중앙연구본부가 설립 37주년을 맞아 국산 항암제 개발에 매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7일 보령제약에 따르면, 이삼수 사장은 최근 경기도 안산 보령중앙연구본부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 “우리가 새로운 약을 개발하는 것은 기업성장, 질병을 치료하는 것을 넘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것”이라며 “진정성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신약개발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보령중앙연구본부는 카나브패밀리 개발 및 Fisrt in Class 항암제 ‘BR2002(개발명)’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보령중앙연구본부는 1982년 설립되어 1988년에 고혈압 치료제인 캡토프릴 개발성공 이후 수입에 의존했던 원료의약품을 중점적으로 개발해 다수를 국산화하는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