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대표 구자일)이 야영·소풍 등 야외활동용 ‘아이스쿨러백 페스티벌’과 ‘아이스쇼퍼백’ 2종<사진>을 15일 새로 선보였다.

아이스쿨러백 페스티벌 4가지(12ℓ, 15ℓ, 22ℓ, 32ℓ), ‘아이스쇼퍼백’ 2가지(11ℓ, 18ℓ)의 다양한 형태와 크기로 출시돼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양 제품은 내부 방수코팅 원단과 단열 스펀지로 외부열을 차단해 보냉효과가 뛰어난 게특징이다.

아이스쿨러백 페스티벌은 깔끔한 군청색에 붓칠 느낌의 시원한 무늬를 더해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외부열을 차단해 보온·보냉효과가 뛰어나고 내피 고주파 열처리로 누수 걱정도 줄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바닥패드가 내장돼 모양 변형 없이 오랜 기간 사용 가능하며, 접이식 단추가 달려 있어 간편하게 접어서 보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이스쇼퍼백은 간결한 검정 디자인에 보냉효과를 더해 장보기부터 야영이나 소풍 같은 야외활동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고도 했다.

어깨에 간편하게 메고 다닐 수 있는 형태라 여성들의 데일리백이나, 기저귀가방으로도 제격이다. 앞 포켓이 있어 지갑, 스마트폰 등을 넣어다기기에 알맞다고 코멕스산업은 밝혔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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