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19년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호산대는 5년 연속 글로벌 현장학습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이 사업에 선발된 5명의 학생들은 현지 적응을 위해 50시간 이상의 사전교육을 마친 후 미국 Western lowa Tech 대학 등에 파견된다.
미국 현지에서는 어학교육과 전공 관련 현장학습 등 총 16주간의 교육을 받게 되며 현지 실습활동을 통해 학점을 취득하게 된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학생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글로벌 마인드와 전공 실무능력을 배양한 전문직업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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