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에어서울의 다낭행 항공편이 7시간 가까이 지연되는 일이 빚어졌다.
YTN 등에 따르면 18일 오후 10시 30분 인천국제공항에서 베트남 다낭으로 출발 예정이었던 에어서울 RS511 항공편이 기체 결함으로 출발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승객 175명이 공항에서 대기했다.
에어서울 측은 정확한 결함 이유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승객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shg@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