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박지윤이 눈물을 흘렸다.
18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박지윤의 시어머니가 집을 방문했다.
이날 박지윤의 시어머니는 “아민이가 어떨 때는 딱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홀로서기를 지금부터 얘가 하는 것 같다“면서 손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울러 ”옛말에 하루아침에 엄마 되기는 쉬워도 엄마 노릇하기는 어렵다고 했다“고 했다.
이를 보던 김선영 평론가는 ”부모 노릇하기가 힘든 거다. 엄마 노릇만 힘든 게 아니라“라고 못 박아 공감을 자아냈다.
박지윤의 시어머니는 말하던 도중 벅찬 감정을 참지 못하고 눈물까지 보여 당혹을 자아냈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