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1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 김홍일 전 의원의 빈소를 찾아 “대한민국 민주화를 이루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아들로서 3선 의원을 하며 민주화에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 전 의원과 17대 국회에서 의정활동을 같이 했다”며 이같이 평가했다.
그는 “김 전 의원이 고인이 되자 김 전 대통령 생각도 많이 난다”며 “김 전 대통령은 정치하면서 정치 보복을 안 했던 분이다. 우리 정치가 서로를 존중하는 정치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min3654@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