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삼성엔지니어링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의 합병비율은 1대 2.3590390이며 합병기일은 12월 1일이다.

회사측은 “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해양 플랜트 분야에서 초일류 경쟁력 확보할 수 있는 기반 마련과 육상, 해양을 아우르는 초일류 플랜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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