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30대 외교부 남성 사무관이 알고 지내던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외교부 사무관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22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A씨는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근처 노래방에서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30대 여성 B씨를 뒤에서 끌어안고 몸을 더듬은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지난 8일 A씨를 고소한 뒤 경찰 조사에서 이런 피해 사실을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피고소인인 A씨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며, 외교부에도 이러한 사실을 통보했다고 전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관련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으며 그 결과에 따라 엄정히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