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제329회 정기국회 개회식을 앞두고 국회사무처 직원들이 회의장을 점검하고 있다. 하지만 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날 오후 2시께로 예정돼 있는 정기국회 개회식에는 참석하고, 이후 본회의가 열리게 될 경우 당 소속 의원 전원이 회의장에서 퇴장키로 결정을 해둔 상태다.
이길동 기자/g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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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제329회 정기국회 개회식을 앞두고 국회사무처 직원들이 회의장을 점검하고 있다. 하지만 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날 오후 2시께로 예정돼 있는 정기국회 개회식에는 참석하고, 이후 본회의가 열리게 될 경우 당 소속 의원 전원이 회의장에서 퇴장키로 결정을 해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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