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프로골퍼 양용은과 김미진 전 아나운서가 내년 1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24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내년 1월 중순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혼인을 할 예정이었으나, 양용은의 경기 일정 때문에 미뤄졌다.
김미진 전 아나운서는 현재 양용은 선수의 전속 캐디 역할을 하고 있다.
양용은은 지난 2008년 데뷔해 숱하게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09년에는 타이거 우즈를 상대로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김미진 전 아나운서는 2002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경제TV 간판 앵커로 활약했다.
sh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