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베르베르가 '미쓰코리아'에 출연해 "프랑스 요리보다 한국 요리를 더 좋아한다"라고 고백했다.지난 2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미쓰 코리아'에서는 베르나르베르베르가 출연했다. 이날 신현준, 한고은, 박나래 등 멤버들은 냉장고 속 아티초크, 파스닙 등으로 음식 만들기에 도전했다. 마침내 아니초코 두부조림, 파스닙 양념구이, 감자전, 무 전 등을 만들어냈다. 유럽 재료들을 이용해 한식을 만든 것이다.베르나르베르베르는 "평소 프랑스 음식을 많이 먹지 않는다. 제2의 조국인 한국의 모든 것을 선호한다. 나는 채식주의자다. 건강한 한식도 좋다. 나는 채식주의자다"라고 밝혔다.한편 베르나르베르베르의 대표작 ‘개미’는 한국에서 900만 부 이상 판매됐다. 또한 10년간 국내 소설 판매 1위를 기록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