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키움증권(대표이사 이현)은 ‘유동원의 글로벌 주식 아카데미’를 오는 29일 오후 6시30분 서울 여의도 키움파이낸스스퀘어에서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미국, 유럽, 일본, 중국의 증시 매력도를 점검하고 제4의 물결, 4차 산업 혁명을 주제로 클라우드 산업을 집중 해부한다. 또 투자 매력도가 높은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윤주익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장은 ‘이번 교육 참석을 통해 6-센스 모델로 점검한 글로벌 증시를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성장지수와 ETF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다룰 예정”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주식 아카데미 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