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중국의 축구스타 우레이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호골을 터뜨렸다.
RCD 에스파뇰의 우레이는 25일(한국시간) 스페인 RCD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셀타비고와 홈경기에 측면공격수로 선발 출전, 시즌 2호골을 신고했다.
우레이는 전반 33분 환상적인 발리 슈팅으로 셀타의 골망을 흔들었다.
54일 만의 득점포다. 우레이는 지난 3월2일 레알 바야돌리드전에서 라리가 데뷔골을 터뜨리고 지금까지 침묵했었다.
우레이는 연이은 무득점으로 스페인 언론의 최저 평점을 받으며 비판을 피하지 못했다. 급기야 레반테와 지난 라운드에 별다른 이유 없이 선발서 제외됐다.
우레이가 골을 터뜨리자 ‘시나스포츠’는 ”우레이는 선발 자격을 보여줬다“며 ”우레이는 호전적이었다. 레반테전 선발 제외가 새로운 동기부여가 된 것 같다. 셀타전에 선발로 나선 만큼 더 잘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골로 잘 보여줬다“고 흥분했다.
min3654@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