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5월2ㆍ3일, 노원문화예술회관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유아를 위한 구강교육 뮤지컬 ‘꾀돌이 토선생’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 청결과 건강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아동연극이다. 오는 30일과 다음달 2일, 3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오전 10시와 11시30분 하루 2회씩 모두 6차례 열린다. 공연은 바닷 속 용왕의 아픈 이를 낫게 하는 임무를 띠고 육지로 올라 온 자라가 토끼를 만나 건강한 치아를 갖기 위한 올바른 치아 관리 방법과 식습관을 배우고 용궁으로 돌아 와 용왕의 건강을 되찾게 한다는 내용이다. 특히 공연 도중 객석 아이들과 ‘치카치카 3ㆍ3ㆍ3’ 노래를 함께 부르는 등 율동과 음악을 곁들인 놀이 형식이다. 공연장 앞 로비에 포토존을 마련해 기념 사진도 찍을 수 있다.
jshan@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