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시장 최대호)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가족과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게 하기 위해 ‘가족사랑 인형극’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인식개선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난 22일 삼성초를 시작으로 25일까지 총 5개 학교에서 초등 1~2학년 90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쉿 비밀이에요. 동생이 사라졌어요.’라는 주제로 선보인 인형극은 말썽꾸러기 동생이 귀찮은 주인공 기백이가 3가지 소원 들어주는 소원지팡이를 얻게 되면서 귀찮은 동생을 사라지게 하지만 소원 요정으로부터 사람의 가치와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며 자기 잘못을 뉘우친다는 내용으로 가족 소중함과 생명의 가치를 깨닫는 교훈을 담고 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