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숙박업소 전용 소모성자재(MRO) 온라인몰이 처음 개설됐다.

MRO 전문기업 아이마켓코리아(대표 남인봉)는 숙박업소 사업자를 위한 B2B몰 ‘호텔 MRO’<사진>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아이마켓코리아 호텔 MRO사이트(hotel.imarket.co.kr)에서는 객실용품·욕실용품·위생용품·식음료·가전·침구·청소용품·안전용품 등 숙박업 운영에 필요한 3000여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취급한다. 경기도 동탄에 3만5457㎡(1만700평) 규모의 MRO업계 최대 물류창고도 갖췄다. 전국 6개 거점지역에 물류센터도 운영, 안정적이고 신속한 배송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MRO 구매력을 바탕으로 대량구매를 통한 최저가 공급, 편리한 구매 및 재고관리 시스템 등을 통해 숙박업소 사업자들도 MRO의 편리함 및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고 아이마켓코리아 측은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호텔 MRO는 숙박업 사업자들에게 최적화된 숙박업 전용 온라인몰로, MRO 대표기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상의 구매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트 개설을 기념해 첫 구매에 한해 I-포인트 1만점을 모두에게 증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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