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증권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 4층 메이플 홀에서 열린 ‘2019 헤럴드경제 자본시장대상’ 시상식에서 IB대상을 수상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IB1사업부대표(사진)가 이날 행사에 참석,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으로부터 IB대상을 수상했다. NH투자증권은 채권과 주식부문의 주간사 점유율을 유지하면서 수익률을 향상시키고 부동산과 구조화 금융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 IB사업부를 1사업부와 2사업부로 확대 재편하며 수익 창출력을 극대화한 효과를 톡톡히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