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선명한 복근을 자랑하는 치과의사 이수진이 동안 외모 비결을 밝혔다.

7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출장명의특집으로 치과의사 이수진 씨, 가정의학과 박용후 씨, 21년차 성형외과 전문의자 김종국의 형 김종명 씨, 알코올 치료 전문의 양재웅 씨, 3대 한의사 집안의 피부 전문 한의사 김도균 씨가 출연했다.

이수진은 방송에서 “69년생으로 올해 51세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은 “동안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수진은 “100가지 약보다 좋다고 믿는 게 딱 한 가지 있다. 운동이다”고 대답했다.

이수진은 “주 3회, 2시간 30분씩 운동한다. 20년째 하고 있다”며 “몸에 잔근육이 있다. 웨이트 트레이닝, 유산소 운동으로 러닝머신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지 않는 날에는 플라잉 요가, 밸리 댄스를 하고 있다”며 “바디 프로필을 매년 찍는다. 책 발간 때문이다. 새로운 사진을 넣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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