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쉐 센터 용산, VIP 고객 특별초청 행사 성료 - 이탈리아 향수 ‘아쿠아 디 파르마’와 공동 마케팅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포르쉐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용산 스포츠 오토모빌(YSAL)은 10일 전날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오아시스 풀에서 이탈리아 니치퍼퓸 브랜드 ‘아쿠아 디 파르마’와 함께 VIP 고객 특별 초청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VIP 고객 200여명을 초청해 진행한 이번 행사는 지난해 용산 포르쉐 전시장에서 열린 초청행사에 이은 두 번째 공동 마케팅이다.

행사가 열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오아시스 풀 곳곳은 포르쉐 센터 용산과 아쿠아 디 파르마 측이 마련한 다양한 전시 부스와 체험 공간으로 채워졌다.

포르쉐 센터 용산은 ‘3세대 신형 카이엔(Cayenne)’과 ‘911 카레라 GTS’를 전시했다. ‘아쿠아 디 파르마’는 블루 메디떼라네오 라인의 신제품인 ‘시프레소 디 토스카나’를 소개했다.

1부 세션에선 아쿠아 디 파르마의 뮤즈인 엑소 찬열이 포토세션에 참여했다. 2부 세션부터는 포르쉐 센터 용산 VIP 고객들을 위한 풀 사이드 선 베드를 제공했다.

고객들은 마련된 풀 사이드BBQ 뷔페와 징검다리, 시크릿 키 타임, 크레인 게임 등 수영장에 마련된 다채로운 오락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양사는 향수 세트와 비치 타올 등 풍성한 선물도 제공했다.

용산 스포츠 오토모빌 대표 프랭크 슈타인라이트너는 “특별한 감성을 지닌 고객을 위해 마련한 이번 이벤트를 비롯해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과 감동을 주는 자리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