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수능에서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선정된 가운데 2일 오전 한 학부모가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한국사 책을 고르고 있다. 한국사의 수능 필수과목 시험은 현재 고1 학생들이 적용된다. 이에 예비 수험생 및 학부모들은 한국사 수능전략을 미리부터 새로 짜는 등 분주하면서도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017학년도 수능서 한국사 필수과목으로 선정된 가운데 2일 오전 한 학부모가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한국사 책을 고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017학년도 수능서 한국사 필수과목으로 선정된 가운데 2일 오전 한 학부모가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한국사 책을 고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ysk@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