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시스템창호 기업 이건창호(대표 안기명)가 내 집에 알맞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S-INTER 3연동’ 중문<사진> 3종을 선보였다.
S-INTER 3연동 중문은 인기 있는 주거 인테리어를 고려해 이와 가장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3가지 형으로 엄선한 제품.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의 나뭇결을 강조한 ‘내추럴 스타일 중문’, 우아한 무늬와 색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는 ‘클래식 스타일 중문’, 절제된 직선 형태의 ‘모던 스타일 중문’ 등이다. 각 제품별로 프레임 색상뿐 아니라 유리와 하부 가림판 소재 옵션도 다양하게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16.8mm의 초슬림 최고급 알루미늄 프레임에 독일산 하드웨어 시스템이 결합돼 슬림함과 견고함을 두루 갖췄다고도 했다. 상부에 몰딩을 없애 벽면과 일체가 된 듯한 평평한 디자인은 실내에 개방감을 더하며, 비탈형 하부레일은 골프백, 유모차, 캐리어 등 바퀴가 있는 물건 이동 때 용이하다고 덧붙였다.
이건창호는 “창호기술인 내부잠금 구조를 중문에 접목해 중문을 닫았을 때 3개의 문짝에서 연동되는 수직 프레임이 빈틈 없이 서로 맞물릴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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