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프라임 트위터
사진=프라임 트위터

-프라임 술접대 폭로글 주목-프라임, YG엔터테인먼트 벗어난 후 근황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그룹 무가당 출신 프라임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02년 소울 푸드로 데뷔한 프라임은 2006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무가당으로 활동했다. 당시 원타임의 멤버 송백경과 바운스로 활동했던 김우근, 스위티로 데뷔했던 이은주와 함께 팀을 꾸렸다. 하지만 2007년 7월 발매된 앨범 '오에오'를 끝으로 사실상 해체됐다. 이후 이은주는 양현석과 결혼한 뒤 음악 활동을 접었고, 송백경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라임은 현재 VJ 겸 전문 MC로 활동 중이다. 또 지난 1윌에는 결혼 소식을 알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프라임은 2016년 유병재와 관련한 기사에서 양현석과 관련한 술접대 폭로글을 남겨 이목을 사로잡았다. 프라임은 "YG와 계약하고 나서부터 스케줄보다는 주말 술자리 호출이 많았고 그게 건강 악화로까지 이어졌다"며 "난 그 어두운 자리가 지긋지긋해서 6년 만에 뛰쳐나왔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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