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유니버셜테이블(김유철 대표)과 부산청년정책연구원(김덕열 이사장)은 29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부산청년정책연구원 회의실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년 인적자원 경쟁력 제고를 위한 노력,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안 모색, 청년인턴십 및 채용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이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유니버셜테이블은 부산청년정책연구원이 운영하는 ‘청년 취ㆍ창업 멘토링 Cafe’의 18호 멘토회원사로 활동하게 된다.
김유철 유니버셜테이블 대표이사는 “향토기업으로서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유니버셜테이블은 로스팅 전문업체 ‘RBH COFFEE’와 최고급 한우전문점 ‘거대갈비’, ‘거대곰탕’, ‘동성장’ 등을 운영하는 외식전문기업이다.
cgn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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