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 전공 학생 현장실습 및 취업 지원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동남보건대와 산학협력을 맺고 응급구조분야 노하우를 전파한다. 지난 16일 MOU를 체결했으며, 21일 첫 협력 활동을 펼쳤다. 한국마사회 보건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동남보건대학교 응급구조과 재학생 66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을 교육했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응급구조 실습 등 현장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동남보건대학교는 전문교수진의 기술자문 및 공동 논문 저술을 통해 말 기인성 사고 관련 외상 응급처치학에 대한 교육용 교재를 계발할 계획이다.
한국마사회 김종국 경마본부장은 “현장실습으로 학생들의 사회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산학협력이 학교의 전문성이 일선에 바로 적용되는 좋은 선례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kwater@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