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티는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보 위해 서울 마포구 소재 토지와 건물을 170억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35.39%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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