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건강미가 물씬 풍기는 자신의 모습을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하기 딱 좋은 날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유리는 피트니스 클럽에서 운동을 하다가 인증샷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운동으로 상기된 얼굴은 화장을 하지 않아도 건강한 피부를 보여주고 있다. 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유리언니 비율 짱이네”, “동안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husn7@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