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가 세징야의 K리그 100경기 출전 기록을 기념하여 리미티드 컬렉션 6종이 한정판을 출시한다. [사진=대구FC]
대구FC가 세징야의 K리그 100경기 출전 기록을 기념하여 리미티드 컬렉션 6종이 한정판을 출시한다. [사진=대구FC]
'Obrigado, cesinha!'(고마워 세징야!)가 새겨진 머플러. [사진=대구FC]
'Obrigado, cesinha!'(고마워 세징야!)가 새겨진 머플러. [사진=대구FC]

[헤럴드경제 스포츠팀=박건태 기자] 대구FC는 세징야의 K리그 100경기 출전을 기념하는 리미티드 컬렉션 6종이 한정판으로 팬들에게 찾아간다.이번 컬렉션의 주인공인 세징야는 지난 5월 29일 울산과의 K리그1 14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세징야는 2016시즌 대구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 데뷔하며 첫 시즌 36경기에 나섰다. 이어 2017시즌 27경기, 2018시즌 25경기, 2019시즌 현재 12경기에 출전해 101경기 30득점 30도움을 기록 중이다.세징야 K리그 100경기 출전 기념하는 리미티드 컬렉션 상품은 총 6가지로 머플러, 유니폼(프리미엄킷/선수킷), 서핑 팬츠, 손목 아대, 주장완장, 기념 패치이다. 상품들은 각 100개씩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추가적으로 아티스트 페노메노(FENOMENO)와의 콜라보로 기념 아트웍이 제작되었고 일부 제품에도 적용이 되어 발매된다. 페노메노 작가가 직접 그린 세징야 아트웍이 기념 패치로 발매될 예정이며 기념 티셔츠와 엽서도 이벤트로 증정될 예정이다.

상품 종류부터 기획까지 모두 세징야의 손길이 닿았다. 우선 세징야의 좌우명 ‘Foco Forca e Fe’(집중, 힘, 믿음)을 디자인한 로고가 유니폼, 서핑팬츠 등등 굿즈 곳곳에 담겨 있고, 'Obrigado, cesinha!'(고마워 세징야!)가 새겨진 머플러와 손목 아대도 팬들을 맞이할 준비를 끝마쳤다.리미티드 컬렉션은 4일(화) 오후 6시부터 대구FC 공식 용품 후원사인 포워드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 및 판매된다. 자세한 상품 정보는 대구FC, 포워드 공식 SNS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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