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역배우 출신 진지희가 어엿한 숙녀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선을 끌고 있다.
4일 방송되는 MBC 추석 파일럿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측은 배우 진지희와 송재호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지희는 장난기 어린 어릴적 모습과 달리 성숙한 여성미를 발산하고 있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 5일 진지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글 올린당. 오늘은 엄마랑 데이뚜한날 영화 ‘명량’도 보고 맛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지희는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여배우 포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 성장, 귀여운 소녀”, “진지희 폭풍 성장, 드라마 나오겠네”, “진지희 폭풍 성장, 재밌겠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오는 8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gorgeou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