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서울 이화여대 인근에 위치한 독립서점 ‘퇴근길 책 한잔’에서 오늘 (7일) ‘우먼스 플레인’ 출간한 이선옥 작가의 북토크를 진행한다.
독립서점 ‘퇴근길 책한잔’ 측은 “최근 몇 년 사이 젠더이슈가 쏟아지고 있죠. 한 쪽에서는 극단적인 남성혐오 현상이 나타나고, 또 다른 편에서는 안티-페미니즘으로 맞불을 놓으면서 혐오가 혐오를 부추기는 대립으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페미니즘과 안티-페미니즘의 이분법을 넘어 보다 공정하고 명쾌한 시각으로 젠더이슈를 바라볼 수는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 북토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북토크에 참가하려면 메일 신청을 한 후 미리 회비를 납부해야 한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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