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원,
사유의 숲-Happy tree,
51×41cm, Serigraphy, 2019
[아트램프플래닝 제공]
금동원, 사유의 숲-Happy tree, 51×41cm, Serigraphy, 2019 [아트램프플래닝 제공]

밝고 강렬한 색상으로‘ 색채의 시인’으로 불리는 금동원 작가의 개인전이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내 갤러리 치유에서 열린다‘. 사유의 숲(Forest of Thought)’이라는 주제 아래 밝고 화사한 색상의 우주적 도상으로 관객에게 힐링을 전하는 유화와 판화 20여점이 나왔다. 미디어작가 현정훈이 작업한 PAR(프로젝션 증강현실) 시연작품도 눈길을 끈다. 6월 3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