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하남현 기자] 정부가 21년만에 로또(온라인 복권) 판매점을 신규 모집한다. 연내 610곳을 추가모집하는 것을 비롯해 3년간 약 2000여곳의 로또 판매점을 신설한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로또 신규 판매점을 모집하는 것은 지난 2003년 이후 11년 만이다.

복권위원회는 국민의 복권구매 편리성을 높이고 취약계층의 4일 올해 610곳을 비롯해 로또판매점을 추가모집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